
강남 [노다지]라는 술집에서 만나 오지호의 애인인 (안나)가
헬스장에서 오지호 관계자에게 소개시켜 달라해
둘은 그 뒤로 교제를 시작했고 3년이라는 시간동안 거진 동거를 했다고 한다.
1년전부터 스케줄로 바빠지고 공인으로서 쉬쉬하면서 만났던
데이트에 힘이겨웠던 그녀는
크리스마스 때 오지호와 홍콩여행을 다녀온 뒤 2006 1월 3일 에
'서로 좋은 감정이 남아 있을 때 헤어지자..
힘이든다...'며 그녀는 이별을 통보했고
그 뒤 우울증에 시달린 그녀는
동생과 술 한잔 한 뒤 오지호의 삼성동집에 찾아가
3분넘짓 통화를 한 후 그 날 1월 9일 오후3시경에
미안하다...라는 유서를 남기고 자살 했다고 한다.
현재 오지호는 핸드폰 번호까지 바꿔가며
자신이 아니라고 우기다가
안나의 주변인들의 강요에 의해 본인임을 밝힌후
안나의 유해가 뿌려진 남한강에 다녀와
미니홈피에 심경을 밝힌 후 잠수중이다.
솔직한 내 느낌으론...뭐,...
둘 사이의 일은 누가 뭐라 할께 못 되고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만,
미니홈피에서 밝힌 심경으론
그렇게 그녀를 사랑했다면서 자살한 애인의 빈소에
한번도 안 찾아가고, 핸드폰 번호까지 바꿔가면서
숨길 필요가 있었을까?
정말 사랑했다면 자신의 위치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빈소에 달려가 오열을 해야하는게 정상이 아닌가?
직업에 상관없이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했다면
왜??? 3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나면서 7000만원이라는 빚을
조금이라도 값아 줄 생각은 안 했을까?
또!!!! 임주희와도 3년을 교제하다 작년 4월경에 헤어졌다고
하는데 그럼 자살한 애인인 안나와 동거를 하고 있을 때 아닌가?
흠..도대체 진실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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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싸이에서 퍼왔습니당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카이저소재 작성시간 07.03.02 저도 문제가 안된다고 봅니다...다만 여자가 자살을 해서 그게좀 오지호를 나쁘게 매도하는 분위기인것은 좀 안타깝네여... 오지호가 일반인이라고 생각해보세여...전혀 문제될게 없습니다... 남자랑 여자가 만나다 헤어진다는데 누가 머라합니까... 자살... 넘 극단적인 방법...주위사람들을 전~~혀 의식하지 않은...자기만의 이기적인 생각이라 생각듭니다...오지호 안됐다..한참 이제부터 뜰려고 하는데...갠적으로 오지호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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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밥이싫어 작성시간 07.03.02 강남 텐프로 에서도 잘 나갔었다고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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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걸쭉한 계보X 작성시간 07.03.02 역시 텐프로 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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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어물 장똘뱅이 작성시간 07.03.02 오지호가 굉장히 못되게 굴어서 헤어진 거라면 욕을 먹어도 싸겄지만... 그냥 일반적으로 사귀다 헤어진 거라면... 차여서 자살하면 죽을사람 많죠... 하나 욕먹을거는 바람핀게 사실 이라면, 그거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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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전국구카사노바(장윤석) 작성시간 07.03.02 개인적인생각으론 사랑한사이라고보여지는 행동을 제때적제적소에 보여주지못한 오씨잘못크다생각합니다, 잠적후 뽀록나니깐 울고불고 사랑했네 어쩌네하는 늦은행동은 제개인적인소관으로볼때 그림이 별루더군요,, 개인적인생각이니 리플사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