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형 제도를 다룬 프랑스 70년대 영화이긴 한데요
영화이긴 하지만 당시 집행 과정 절차를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 했다네요
찾아보니 저는 단두대가 프랑스에서 프랑스 혁명때나 왕정때나 쓴줄 알았는데
무려 1977 년까지 프랑스에서 단두대로 사형을 집행했다네요
1977년 마지막으로 단두대 사형을 집행후로 프랑스는 더이상 사형을 하지 않다가 사형을 폐지 했다는데
프랑스 역사상 마지막 사형수도 단두대로 집행했다네요 ㄷㄷㄷ
서양 국가중 민주주의를 받아들인 국가들 중에 유일하게 현대까지
목을 자르는 방법으로 집행한 국가가 프랑스였다네요.
출처 - 클리앙/하나회척결 님
모바일 - https://youtu.be/IOX0sj03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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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워레인저 작성시간 15.06.06 어우...난 똥오줌 줄줄 흘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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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너리 작성시간 15.06.06 근데 가장 고통없는 죽음이랍니다 몸의 고통이 뇌에 전해지지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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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리텐션 작성시간 15.06.06 어차피 저상태에서 목에 물방울만 떨어뜨려도 심장마비로 죽는다던대...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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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인생행복 작성시간 15.06.06 안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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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개동춘서커스단 작성시간 15.06.06 인생행복 저도 비슷한 얘기들을 들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하 수십도 까지 내려가는 냉동창고에 갇혀 얼어죽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알고보니 그날은 기기이상으로 냉동창고가 정상작동하지 않은 날이었죠. 갇힌 사람들의 불안함과 공포로 인해 실제 온도는 죽을정도가 아닌데도
뇌는 영하 수십도라고 인식을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