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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대물이랑 결혼한 처자들의 속내

작성자熱血바보 리우|작성시간15.08.21|조회수32,798 목록 댓글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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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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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주물러 | 작성시간 15.08.21 할말은 많지만.. 휴..
  • 작성자참외먹고설사중 | 작성시간 15.08.21 속궁합이 잘맞으면 성격이 안맞고 성격이 통한다싶으면 가슴이작고..참 뭐하나 포기하고 살면 편한게 이세상인듯.
  • 작성자독립운동가의 고손자 | 작성시간 15.08.21 중학교 1학년때, 수영장 사우나에서 수영부 형들이 꼬추 꺼내놓고 지들꺼 크다고 막 발기시켜서 자랑하고 장난치고 있었어요. 그걸 보고 있던 제 친구.. 말없이 수영복을 내려서 만지작 만지작... 배꼽위로 한참 올라오는 그... 마치 코브라가 고개를 쳐드는 형상으로다가~~ 수영부 형들을 비롯한 우리모두 감탄사만 연발...
  • 작성자묻고더블로가 | 작성시간 15.08.21 이럴줄알고 작게태어났다
  • 작성자머나먼나라 한수. | 작성시간 15.08.22 이래서 전 골반크거나 엉덩이 큰여자좋아함..왜소하고 작은여자들은 거기도 왜소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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