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포쓰 넘치던 스트리트 파이터의 끝판왕 베가(일본판 기준)의 모티브가 되었던 캐릭터는
다름아닌 1987년부터 1990년까지 비지니스 점프에 연재됐던 액션 만화
'역왕: 리키오(국내 해적판명: 번개)'에 등장하는 와시자키 수용소장이다.
사실 모티브라 하기에는 외관상 상당히 흡사해 일부에선 표절이라 주장하기도 한다.
보는 바와 같이 등장씬 자체도 매우 흡사하다.
실제로 베가 캐릭터 개발 중 코드네임이 '와시자키'였다고 한다.
그 외에도 캐릭터 스토리라인에 영향을 끼친 캐릭터로는
일본 소설 '데이토모노가타리'의 주인공 가토 야스노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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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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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8.08.28 국적 불명 태국 스테이지서 싸우죠 스토리상 샤도루 아지트가 태국에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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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18.08.29 사가트는 현지에서 사천왕으로 스카웃했나봐요. ㅎㅎ
지금은 강시같은 녀석으로 바뀌었던데 -
작성시간 18.08.28 등장 순서대로 일판 : 바이슨 발로그 사가트 베가
해외판: 발로그 베가 사가트 바이슨
국내 커뮤니티에선 바이슨-칙칙이 , 발로그-꼬챙이, 사가트는 사가트, 베가는 장군으로 불러요 안헷갈리게 -
작성시간 18.08.28 원래 끝판왕은 베가가 맞고 권투 선수가 바이슨, 가면맨이 발로그인데 바이슨의 이름과 컨셉이 타이슨 표절로 추궁당하자 사가트만 놔두고 셋의 이름을 서로 바꾼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