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날 국회의원까지 하신 장태완 장군과는 다르게
강제예편후 의문의 변사체로 발견되셔서
현재까지 많은 조명을 못받으신 분
하지만 12.12당시
故장태완 수경사령관 故김진기 헌병감과 함께
당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쿠데타에 반기를 든
단 세명뿐인 장성중의 한분 이십니다
제 3대 특전 사령관 정병주
고인의 시신은 국립현충원에 안장되었으며
고인의 무덤은 백비.
즉 아무 내용 없이 그냥 이름만 적혀있습니다.
이것은 유족들의 뜻으로
"명령을 생명으로 여기는 군인들이 상관에게 총질을 하고도 버젓이 활보하는 세상에 고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는 뜻입니다
과연 그 장군에 그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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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8.10.02 전두환 죄많은 인간아 .. 이 천벌 어떻게 다 받으려고 그러냐 ..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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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10.02 근 현대사에서 이승만과 전두환이 없었던 존재였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역사에 가정은 없지만
워낙 혐오하는 새키들이라 한 번 끄적여 봤습니다.. -
작성시간 18.10.02 장태완 정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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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10.02 받들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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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8.10.03 이런거 보면 쓰레기놈들은 정말 죽지도 않고 오래도 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