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니 콜먼은 은퇴후 총10번의 큰수술을 받았고, 올해에만 3번의 큰수술을 받았다.
올 2월에 등에 나사(screws)를 박는 수술을 했는데 그 나사가 부러져서 3주후에 재수술을 받았다.
하지만 올 9월에 재수술 받았던 나사 4개가 또 부러지면서 또다시 큰수술을 받았다.기존에 등에 10개의 나사를
박았는데 이번에 그중 4개가 부러지면서 10개 모두를 제거하고 더 큰 나사로 전부 교체하는 대수술을 받았다.
지금까지 이렇게 등에 박았던 나사가 부러진 경우가 4번째라고 한다.
출처-fitnessvolt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