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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공개하기 힘들정도로 잔인했던 고유정

작성시간19.08.01|조회수461,104 목록 댓글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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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 19.08.01 검색어가 감자탕만 있는건 아니죠. 뼈무게도 있었음. 사전에 검색후 고유정이 처리한 방식은.. 토막내고 삶아서 감자탕처럼 살을 쉽게 발라버리는 방법.. 그게 감자탕에서 얻어낸 지식이고. 토막내서 발라낸 살점과 오래 삶아서 물렁해진 뼈와 내장을 미리 준비해둔 믹서기에 갈아버린거죠. 수십봉지에 담아서 갑판위에서 버리고 나머지는 김포에 가서 쓰레기장에 버림. 팬션이나 김포나 무인시스템식만 고른것도 사람들 눈에 띄지 않기 위한 범행.. 김포에서는 차안에서 나머지 여분 꺼내서 태연하게 버리더군요. 귀신은 믿는지 김포의 집문 앞에다가 소금이랑 팥 뿌려놓음..
  • 답댓글 작성시간 19.08.01 근데 이런 역대급 잔인 범죄를 저질렀음에도 살인죄는 무죄받을듯요. 경찰땜시 무죄확률이 높죠. 경찰은 고유정이 전화 잘받고 애기 엄마라 당연히 의심 안했다고 하면서 용의선상에서 배제.. 경찰이 하는일이 주변인 의심인데 시간 벌어줌. 그 사이 고유정은 갑판까지 가서 사체 유기하고 김포까지 가서 사체 유기할수 있는 충분하고도 널널한 시간을 얻어냄. 이제 끝.. 고유정은 이제 졸피뎀은 산건 맞지만 내가 카레에 탔다는 증거있냐? 내가 버린게 사체라는 증거있냐? 난 성폭행 당할뻔해서 칼로 찌른거밖에없다. 경찰이 자백유도해서 그땐 그렇게 말했던거다. 칼맞고 도망쳤다. 죽었다는 증거있냐? 이렇게 나오면 무죄죠
  • 답댓글 작성시간 19.08.01 남편 애기 사건도 심증은 확실한데 직접 증거는 없어서 발뺌만 하면 그만이고 전남편 사건도 심증은 확실해도 시체없는 사건이라 살인사건 못엮죠. 재판때가서 다른소리 할게 뻔함. 한마디로 경찰들이 시간 다 벌어준거라 살인죄 무죄 될겁니다. 전남편과 사이도 안좋고 마지막에 만난 유력 용의자 1순위의 빼박에다가 너무 쉬운 사건이었는데 바로 잡아다 조사했으면 증거인멸 못하게 그 많은 토막난 사체와 봉지.박스등 몇개는 증거 확보 하고도 남았을텐데요. 토막내다 손도 다친 상태였는데요. 용의자 의심하는게 경찰이 하는일인데 애엄마라 의심 안했다죠. 경찰땜시 고유정 살인죄 무죄받을듯요.
  • 답댓글 작성시간 19.08.01 티비보니 변호사들이나 범죄심리학자들도 살인죄는 무죄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군요. 직접 증거가 없다구요. 시체없는 사건이 보통 그렇습니다. 여자친구 낙지 살인사건 남자친구가 보험금 타먹은것도 화장을 시켜서 증거불충분으로 살인죄 무죄. 약혼남 살인사건도 정황은 백프로인데 시체가 없는 살인사건이라 살인은 무죄받았었죠. 심지어 김성재 사건은 동물 마취제 구입과 주사까지 놓은건 맞아도 치사량은 아니다라는 주장이 먹혀서 2심때 뒤집기 무죄받았었죠.
  • 작성시간 19.08.01 천벌 받을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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