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19.09.24
mma팬이지만 동의 못하는게 우월한 유전자들은 전부 메인스포츠에 가 있음... 격투로 치면 복싱판에 들어오는 인재풀이 넘사벽이라... mma판에 들어오는 애들은 대부분 메이저에서 쩌리당해서 들어오거나 나이먹고 안먹히니 들어오죠... mma는 재미로만 봐야됨 르브론같은 인간이 mma판에 처음부터 들어왔다면 그냥 생태계 교란종인거임 황소개구리마냥
답댓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9.09.24
NFL이나 NBA의 운동 굇수들이 종합 격투기에 들어오면 재능이나 잠재력면에서 현재 UFC파이터들을 능가할 수는 가능성이 꽤 있다는데에는 동의하지만, 현 시점에서는 그냥 격투기 훈련 받지 않은 프로 구기종목 선수라고 봐야 할 것 같아요.
답댓글작성시간19.09.24
인자강 레벨자체가 몇단계가 나는 인간들이거든요.. 스포츠란게 훈련으로 극복가능한부분은 10프로 내외로 봅니다. 유전자가 90퍼에요. 동북아시아인이 아무리 mma훈련했지만 유엡씨 챔프하나 없는걸 봐요. 메이저가 더 큰 돈을 벌 수 있으니 거기로 간거지 mma판으로 첨부터 왔으면 괴물들 잔치였을걸요.. 지금 mma판은 그냥 가장 싸움과 비슷한 스포츠를 보는것이지 가장 쎈사람이 아닙니다.
답댓글작성시간19.09.24
사실 예전부터 NFL이나 NBA에 나오는 2m 신장에 130kg 이상의 체중으로도 어마어마한 순발력과 지구력을 가진 선수들 보면서, 저런 선수들이 격투기에 입문하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 참 많이 했습니다. 은가누 같은 하드웨어들 솔직히 차고 넘칠 정도 있으니까요. 다만 남을 때리고 나도 맞을 수 있냐는 건 다른 문제겠죠. 애초에 전사의 심장이 없으면 싸움 자체를 할 수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