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아그라는 거위나 오리의 간에 지방을 더해 생산한 음식이다. 보통 작은 농가에서 생산하는데, 오랜 전통과 역사 그리고 품질을 이어오기 때문에 상업적인 수준은 매우 높다.
프랑스에서 거의 80%가 생산되며, 헝가리와 불가리아가 15%, 미국과 캐나다는 2%, 그 외에 중국과 기타 국가에서도 생산된 다. 헝가리의 거위간은 리바마이(libamaj)라 하는데, 프랑스의 거위간과 견줄 정도로 품질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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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9.11.18 팩에들은거 사서 먹어봤는데 비려요~~~아귀간이 더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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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11.18 순대나올때 나오는 간이랑은 맛이 전혀 다릅니다.
잘먹는 사람은 빵에 발라도 먹는다는데 그렇게는 못먹어봤고....
겉은 바삭하게 구워서 먹으면 무지 맛있습니다.
엄청부드럽고 입에 들어오기가 무섭게 녹는다고 표현할수 있어여 ^^
소 돼지 닭같은 간은 그 특유의 간맛이 나는데 푸아그라는 일반적인 간맛은 전혀 나지 않습니다.
처음 먹는 분들은 아구 수육드실때 내장과 간도 달라고 해서 드셔보세요
아구간이 맛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푸아그라도 저항감없이 맛있게 드실수 있을꺼에요 -
작성시간 19.11.18 프랑스에서 먹어봤는데.. 특이하고 맛있더군요.. 거위야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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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11.18 아귀.수육에
아귀간이랑 비슷해요.
굉장히 기름지고 고소함. -
작성시간 19.11.18 예전에 신라호텔 식당티켓같은거 받아서 코스로 저게 나오길래 그때 처음 먹어봤는데 굳이 또 먹어보고싶은 맛은 아니었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