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독이 앉던 의자라고 함
내부사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김영삼이 부수자고 결정했을 때 왜 일본이 제발 부수지말고 자기들 나라로 옮기자고 했는지 알거같음
83년까지 중앙청으로 쓰이다가 박물관으로 재개장되고 김영삼 대통령에 의해 해체됐음 (폭파x)
지하에 고문실있었다고
출처ㅡtheq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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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9.12.19 암만 그래봐야
광화문 경복궁이 훨 멋있네요 -
작성시간 19.12.19 와 기술력이..
근데 저걸 어떻게 지네 나라로 가져간다는거에요? 저런 돌기둥 같은 것들을 해체해서 다시 붙이는게 가능합니까? -
작성시간 19.12.19 응 폭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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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12.20 분위기가 소름 끼치네요. 없애길 잘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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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19.12.20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