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차륜형대공포는 기존 벌컨 대비 사거리가 1.6배 늘었다.
또한 차륜형으로 개발돼 기동부대와 함께 방공작전 지원도 가능하다.
특히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등 사격통제체계와 연동해 실시간 작전을 전개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방사청은 "연동이 불가능할 경우에도 전자광학 추적장치로 자체 표적 탐지가 가능하다"며
"임무수행능력이 현재보다 4배 가량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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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차륜형대공포는 기존 벌컨 대비 사거리가 1.6배 늘었다.
또한 차륜형으로 개발돼 기동부대와 함께 방공작전 지원도 가능하다.
특히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 등 사격통제체계와 연동해 실시간 작전을 전개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방사청은 "연동이 불가능할 경우에도 전자광학 추적장치로 자체 표적 탐지가 가능하다"며
"임무수행능력이 현재보다 4배 가량 향상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