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제일 무술실능력 만큼이나 뛰어난 미모를 지닌 일명 판관포청천의 얼굴마담? 미모와 액션 담당 전조
전조: 자:웅비 고향: 강주
거주지:상주부 무질헌 우걸촌
관직:어전4품대도호위(나중에 3품으로 승진)
문파:당학사 상무관
사부:곽제우, 사백: 맹시현
별칭:남협,어묘,천하제이검
무궁수준:개세호협,경궁술에 뛰어남 경공술 최상의 신의 경지라는 능공허도 날라다는......
(하긴 보기에도 몸자체가 가볍고 엄청 유연하고 황제의 고양이라서 그런가 엄청 날렵합니다.)
소지무기:검(거궐,담로),표창,수전(작은 화살) 잘 다룸
전조는 과거에는 강호에서 남협이라 불리면 정의의 협객으로 이름이 높았는데 후에 포청천을 위험에서 구해주었고 그 이연으로 포청천이 황제에게 추천? 황제 앞에서 무예시범을 보였고,황제는 전조의 날렵한 무예을 보고 마치 짐의 고양이 같구나 라고 했어 그의 별호가 어묘 라는 별명을 하사 받았답니다.
그는 황제가 친히 봉한 어전 4품대도 호위로 황제 앞에서도 칼을 찰수있고 아무나 입궁할수 없는 밤에도 입궁이 가능한데다 궁궐 어디라도 자유롭게 드나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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