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민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중학생이었고, 광주에서 일어난 참상을 몸소 겪었고, 선생님이던 아버지가 계엄군에게 의해 엄청나게 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박철민 본인도 열혈 운동권이었으며 단과대 학생회장을 거쳐 총학생회장(권한대행)까지 올랐다. 연극계 대뷔후에도 연기뿐만아니라 노동운동이나 학생운동같은 재야단체의 집회의 명사회자로 이름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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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05.19 본인이 직접 연예가중계서 1987 영화 관련 이야기 할 때 말했던..체육교육학과다 보니 당시 시위대에서도 체교과 학생들을 이한열 열사 보호하는데 ..신현준은 연대에서 안내상,우현 두 선배는 원체 당시 학생운동 최전선 있던 분들이라..연기한다는 거 보고 첨엔 적응 못 했다고..우현은 당시 우상호 의원과 함께 시위대 간부.. 사회부장..안내상은 앞에 안 나서는 어둠의 활동ㅎㅎ그러던 선배들이 연기한다니 ..한양대 이문식,중앙대 박철민 관련해서 당시 재학중에 익히 들어 알고있던..4명이 나중에 다 연기하는거 보고 어?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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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05.19 새신랑님 자세한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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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5.19 민주대머리 ㅋㅋ 멋있다 광주 영화찍을때 기분 이상하셨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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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5.19 참고로 문성근씨는 노사모의 핵심멤버였어여...
아버지가 문익환목사님으로 우리나라 진보가문중에 진골이에여...
문성근씨는 노사모 활동을 하면서 참여정부를 만든 일등공신중에 한명이였져..
문성근 , 명계남씨는 친노중에 친노였어여..
노통이 문성근씨에게 참여정부 초대 문체부장관을 맡아달라고 간곡히 애원을 했었져..
이미 자리를 문성근씨에게 내정이 되었는데 문성근씨가 노사모의 역활은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든것으로 끝났다.만약 노사모가 참여정부에 참여하게 된다면 부담을 주는것이라고 하면서 참여정부때 전혀 정치 참여를 안하셨어여.이것은 노사모의 핵심멤버인 명계남씨도 마찬가지구여..
문성근씨가 거절후 장관자리는 명계남 씨에게 돌아갔는데 명계남 씨도 거절후 이창동 감독님을 자기들 대신으로 해달라고 해서 이창동 감독님이 초대 참여정부 문체부 장관이 되었져..
그후 명계남씨는 MB 시절 일자리가 전부다 끊겨서 빚에 헐떡이다가 사채광고에도 나오고 3류 에로영화에서 출연하시고는 하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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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5.19 문성근씨는 MB 시절 민주당이 전국지방선거및 총선에서 전부 다 패배하고 민주당의 미래가 없을때.
민주당외에 있는 진보세력들을 전부 다 규합해서 MB 정부에 맞서는 세력을 모으자라고 해서
백만민란이라는 운동을 하셨어여., 진보세력이나 진보정당들을 압박해서 세력을 모으자 라는 운동이셨는데.
결론은 실패로 돌아갔지만.. 그당시 문재인의원을 필두로 이해찬의원 친노 +시민사회세력 +운동권 세력들을 모아서
현재 민주당이 근본이 되는 기초를 만들었져..
그후 문성근씨는 부산에서 지역주의 타파를 외치면서 총선에 나갔다가 떨어지고 본연의 연기로 돌아가셨져.
문성근씨가 악역을 자주 맡는데..
악역을 잘 표현해서 현실의 악이 어떤지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 악역을 맡는다고 하셨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