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락싸
배우 라재웅
1992년 SBS 공채 탈랜트 1기 출신
02~03년에 방송한 야인시대에서 자유당 시점 부터 이화룡의 명동파의 행동대장 오상사로 나온
03년도 당시 38세 시절
야인시대 제작진이 캐스팅 제의 때
당시에 실존인물 아니면 안 한다고 했음..
제작진이 잘 됐다고 실존인물 신상사 역할이라고..
그럼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라재웅 배우는 올해 55세..
실존 신상사역 이지만 극중 오상사로 이름 바꿔서 나옴
실제 신상사(본명 신상현)는 625 참전하고 전쟁 직후 상사 직급에서 전역..
이후 명동파의 행동대장으로 신상사라는 예명으로
조폭 생활
58년 동대문 이정재파와 충정로 도끼사건 때 명동파가 구속되며 와해되고..
출소 후 명동파 선배들이 대부분 은퇴..
65년 신상사는 신상사파를 만듬..서울 접수
75년에 조양은,조창조,오종철 등 후배 조폭들이 연합해서 일명 명동 샤보이 호텔 사건으로 신상사
조직 급습..
신상사는 당시 현장에 없었고 신상사파 부하들만 피해..
이후 신상사는 김태촌을 시켜서 본인 급습했던
오종철에 대한 반격 지시..김태촌은 오종철을 급습해서 조폭 은퇴시키고 조창조의 항복 받아냄
80년대 초 삼청교육대 끌려갔으나 몇 달만에
나오고..계속 조직 이끌다 1990년 범죄와의 전쟁
때 조폭계 은퇴
90년대에는 각종 사업하다가 투견장서 불법도박판
운영..금품 갈취,폭력 교사 등으로 체포..
그러나 사건 관련자들이 신상사 보스는 관련 없다고
하는 바람에 무혐의 처분
2013년에 본인 회고록을 낸 이후엔 별다른 활동
없는..현재 89세 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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