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황제의 밥상차이 작성시간20.08.12| 조회수427130| 댓글 1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0.08.12 역시 사람은 축구를 잘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0.08.12 역시 사람은 도박을 잘해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0.08.12 역시 사람은 장가를 잘가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0.08.12 왕이 더 맛나보이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옆에 화로 있구만요... 소꼬기가 구워지는데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고기면 인정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2 숭어 만원어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숭어는 모르겠고 육회가 탐나네요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0.08.12 조선시대나 그 과거에 음식 진짜 맛있으려나요 지금 입맛에 안맞을수도 있을거같기도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맛없죠 당연히 조미료가 없는데ㅋ 저당시 왕이나 황제밥상 보다도 지금 일반 서민이 훨씬 잘먹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8.12 라면을 먹어보질 못했으니 정조도 불행한 인생이죠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일단 아메리카 대륙이 원산지인 고추, 감자, 고구마, 옥수수가임진왜란 때 처음 전래되고 조선 후반에나 와서야식문화에 일반화됨. 다른 건 제쳐놓고 현대 한국음식의 시그니처인 ‘붉은 색매운 맛’의근원인 고추가 한반도 식탁에 보통 사용된건 200년 정도 밖에 안 됨. 매운 맛 빠진 한식...과연 어땟을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0.08.12 정조의 할아버지 영조가 고추장 좋아했다네요 지금보다 맛은 덜하겠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