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계탄중년단님이 이 분의 작품 오프라인 소개하셔서 전 이 분의 영화 필모를
2010년 43세 때 나왔던 부당거래서 삼습만원 국선변호사로 맛깔난 연기 보여준 황병국 감독
이 때가 43세
68년생
일본영화학교 영화과 다녔던
첫 필모인 내가 일본에서 만난 어느 한국인이라는
독립 영화로 그 해 2개 영화제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이 때가 서른
일본서 영화 공부 후 독립영화로 인정받고
한국 와서 김승우,심혜진 나온 꽃을 든 남자 동시녹음 스태프로 한국 영화 뛰어듬
이정재,정우성 주연의 태양은 없다 조감독
첫 배우 데뷔는 33세인 행복한 장의사에서 단역
다음해 영화 무사에서 연출부 소속이면서 단역
첫 한국 정식 감독 데뷔작이 정재영,수애 주연의
나의 결혼 원정기
이후 오프라인 등 몇몇 작품 감독..
부당거래서 삼습만원 국선역으로 강렬한
다음해인 11년에 엄태웅,주원,이태임 나온 특수본
감독
이후로 9년간 배우생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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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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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1 터널에서도 ㅋㅋㅋ
보청기 끼시라니까!! -
답댓글 작성시간 20.08.21 진짜 주유소 사장님 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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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1 그런데 배우로써 아주 짧게 강렬한 이상만 남기죠. 거의 카메오 수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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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1 이분 얼굴만봐도 웃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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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8.22 임팩트는 강한데.. 연기를 너무 못해서 임팩트가 강하던데요;; 연기 잘하는 배우들 자연스럽게 흘러가다가 이분만 대사치면 몰입이 확 깨짐.. 억양이 너무 이상하지 않나요? 연기 못하는 사람이 억지로 연기하는 톤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