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의 미국인 소녀가 ‘세상에서 다리가 가장 긴 여성’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텍사스주 시더파크에 거주하는 17세의 소녀 마시 커린이 그 주인공
커린은 키는 208.3㎝이고 이 가운데 다리 길리는 약 134㎝를 약간 웃돈다.
전체 키 중에서 다리 길이가 차지하는 비율은 60%에 달한다.
그는 ‘다리가 가장 긴 여성‘과 ‘다리가 가장 긴 10대’ 등 2개 부문에서 종전의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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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0.10.24 가운데 다리 길이...134cm
이게 눈에 들어오네 ㅡㅡ -
작성시간 20.10.24 제키가 178인데 저분이랑 상체길이는 비슷할거같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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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0.24 팔척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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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0.24 신발사이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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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0.24 미들킥 차도 머리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