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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대 중국집 메뉴 가격.jpg

작성시간20.10.31| 조회수1966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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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0.10.31 탕수육이 60년대도 있었다니
  • 작성시간20.10.31 80년대 500원 아닌가?
  • 작성시간20.10.31 아....중국집 우동 먹고 싶다..
  • 답댓글 작성시간20.10.31 치킨파우더에 계란풀고 야채넣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20.10.31 옛날에는 식용유를 안쓰고 돼지기름으로 볶아서 정말 고소하고 맛있었죠.
  • 작성시간20.10.31 가격이 100배 넘게 올라갔네요 저때 당시 임금 생각하면 지금 가겯이 적절한것 같기도..?? 그런데 문제는 집값..
  • 작성시간20.10.31 제가 73년도생인데 국민학교 들어가기전에 성수동경마장앞 허름한 짱깨집이 짜장 200원 이였습니다
    엽차주던 시절이죠..당시 정부미 한가마가 2만원이였어요
    중학교때 86아시안게임과 88 올림픽을 겪습니다
    그맘때 600원 800원으로 가격이 잡혔구요..정확하게 92년도에 전국여행을 다니며 짜장면을 먹고 다녔는데 전국공통 1500원 받았습니다
    할머니가 넌 커서 죽국집 딸래미한테 장가보내야겠다고 하실만큼 짜장을 좋아했습니다..
  • 작성시간20.11.01 짜장면
  • 작성시간20.11.01 맞습니다.
    그전엔 짜장, 우동 가격이 같고 짬뽕이 한단계 위였죠.
    군시절 외박나와서 해산하기 전에 중국집 가서 단체로 식사를 하는데
    메뉴판에 짜장 2500, 짬뽕 3000 이러길래
    우동을 시키고 고추가루 철벅을 해서는
    "이러면 짬뽕이지 뭐 ㅎㅎ"
    하고 먹었는데,
    나오면서 계산을 하니 좀 이상해서 우동값을 물어보니 '3500원' 이럽니다.
    아니 왜 짬뽕보다 우동이 비싸냐고 물으니,
    자기네는 우동이 별미라고..
    어쩐지 해물고명이 좀 실하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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