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 고생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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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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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11.20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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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1.20 엄마 조무사 동생 간호사 혈관좋다고 일부러 얇은곳에 실습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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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1.20 20살때만난 간호학과 아가씨땜시 진짜 약쟁이처럼 바늘 자국많았슴다 시험본다고 찔러대는데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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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1.20 군 의무대에서 링거 하나 맞추는데 이등병 군의병 녀석 나한테 9방 찌름.... 망할 말라리아 죽을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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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11.20 모텔에서 수액 맞아봤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