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0.12.02
아니에요 시대가 지나가면서 공기저항을 더 받게 변했어요 월드컵 공인구로 얘기한다면 1994년까지만 해도 탄성에서만 차이가 나고 회전력은 쒯이였는데 98년은 아에 탄성만 높이고 회전력은 더 낮추는데 2002 피버노바부터 회전력 높이기 시작합니다 2010년에 자블라니 제외하고 공기저항을 더 받게 만든다고 뉴스에서 항상 떠들었죠
답댓글작성시간20.12.02
공을 정면에서 시계방향으로 회전을 주면(왼쪽으로 회전) 공의 진행방향은 오른쪽으로 휘어져 들어가죠 근데 공에 공기저항이 적으면 날아가면서 저항이 미끄럽게 되어 더 꺽여야 하는게 덜 꺾이는 상황이 되는거죠 간단하게 생각해서 물속에서 수영할 때 맨발과 오리발의 차이를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오리발 끼면 저항이 더 생겨서 힘을 더 받으면서 이동하죠 마찬가지로 공도 공기저항이 더 생기면 힘을 더 받으면서 경로가 더 많이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