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1.02.01
이거랑 좀 다른이야기인데 친구가 미국 시민권 취득할때 그러더군요. 거기서 정부 직원이 당연히 미국에 충성하라고 그리말할줄 알았는데 선서한다음 미국시민이 된것을 축하하면서 나고자란 모국을 잊지말라고 그런이야기를 하더랍니다 오히려 그이야기를 듣고 미국이란 나라 그 포용력에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다는...
답댓글작성시간21.02.01
우리나라처럼 똘똘 뭉치지 않으면 주변 세력에 의해 진작 없어질 나라도 아니고 이주민에 의해 발전하고 큰 나라라 그런것도 있고 이면에는 모국을 잊지말고 (있어야) 언젠가는 조국(미국)에 도움될만한 것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정치적인 마인드가 있지않을까요.. 스티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