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생
경기대-LG화재
신장 203cm
체중 90kg
포지션 레프트
대학시절 차세대 거포로 주목 받았지만
김세진, 신진식이 너무 슈퍼스타로 성장했고 구본왕은 수비가 부족하고 공갈포 스파이크를 자주 남발해서
반쪽짜리 공격수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홈런왕이라는 별명도 생김
차세대 거포라는 기대를 받다가 뒤로 밀리면서 성장이 멈춤
과거 LG화재 팬들은 구본왕 기억할듯
90년대에 연예계에 구본승 농구계에 구본근 배구계엔 구본왕이 있었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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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01.22 구본왕 뭔가 이름부터 엘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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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1.22 구씨중에서는 가운데 본자돌림이 제일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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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1.22 222 제 주위에도 서로 모르는 구씨 3명 다 본자 돌림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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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1.22 본자돌림이 왕성한 시기죠
이젠 그아래 모자돌림이 올라오고 -
작성시간 22.01.22 경기대때 경기 재밌어죠. 저때는 농구고, 배구고 대학경기부터 다 재미있고 인기도 많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