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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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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03 대학생때 공강시간에 친구랑둘이서 목욕탕갔는데 실수로 여탕에들어갔음
(표사는데가 중간이고 남탕이 왼쪽 여탕은 오른쪽)
암생각없이 탕안에 카운터에 티켓내밀고들어가는데 안에서 여자들 벗고있고 나가라고 소리지르고 도망가고 난리 ㅋㅋ
깜짝놀라서 튀어나오고보니 여탕ㅠ
친구도 생각없이 나따라 들어왔었음
가만생각해보니 탕안 카운터에 아저씨가아니고 아줌마가 앉아있는데 그때도 눈치못채고 티켓내밀고 들어간게 요즘같으면 경찰서갈뻔ㅠ -
답댓글 작성시간 22.04.03 저도요^^
부곡 하와이에서 모르고 여탕을 들어갔어요.
다행히도 여자 3명 정도가 전부 뒤돌아서서 샤워하느라고 내가 들어온지도 몰랐죠.
그냥 조용히 뒷걸음질 쳐서 나왔던 적이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 22.04.03 부곡하와이는 한달에 한번 여탕남탕 바꿧어요. 음기양기 뭐 그런거 때문에 ㅎㅎ 그래서 실수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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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03 웃기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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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4.03 설 돈암동서 새벽까지 술먹고 목욕탕 감..
일층여탕 이층남탕인데 모르고 일층으로 들어감..
신발까지 벗고 들어갔는데 탕에서 일하시는 아줌마 뛰어나와 나가라고 꽥~~
술이 확 깨서 놀래 나옴.. 문연시간이라 아무도 없어 본것이 없어.. 쫌 아쉬움 ..
이십년도 더 지난예기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