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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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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08.16 스위스 오스트리아 같은데 보면 그 경치좋은 호숫가에 누구나 와서 돗자리깔고 편하게 즐기는데 한국은 왜 이럴까요 법이 물러터져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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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8.17 오스트리아와 인구밀도가 5배쯤 차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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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2.08.17 4.5평 원룸에 한명 사는 오스트리아
5평 원룸에 5명 사는 대한민국. -
답댓글 작성시간 22.08.17 우리도 한강변에 돗자리 깔고 편하게 즐기잖아요
경치 좋은 도서산간지역도 마찬가지
상권이 형성된 피서지를 갔으니까 편하게 노는 비용만큼 바가지를 쓰는 거죠. 그리고 외국에 경치 좋은 곳들에도 누군가 백숙을 판다면 겁나 비싸게 받겠죠
물론 그렇다고 자릿값에 불법 영업하면서 바가지 씌우는 인간들이 옳다는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