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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2.10.13 KBO리그 역사에 길이 남을 시즌을 보낸 1994년 이종범
93년 데뷔하여 비록 양준혁에게 밀려 신인왕 석권은 실패했으나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하였고 소포모어 징크스에 빠질것이라는 언론을 비웃기라도 한듯 저런 충격적인 시즌을 보냄
타격왕에 도전하는 선수는 타율을 최대한 올려놓고 조금씩 깍아먹으면서 타율을 관리하기 마련인데 8월말까지 꾸준하게 타율을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줌
저 당시 이종범은 4할, 200안타, 100도루를 동시에 달성할려고했고 실제로 근접한 기록을 이뤄냄
야구에 만약은 없지만 지금처럼 선수관리나 타율관리를 해줬다면 4할을 이뤄냈을지도 모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