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월드컵 펠레의 4강 상대는 우루과이입니다.
장거리 드리블치다가 태클당함
화난 펠레옹ㅎㅎ
이번엔 치달하다 또 태클당함
펠레옹 이번엔 팔꿈치로 맞대응ㅎ
펠레 - 토스탕 - 자일지뉴의 결승골
토스탕은 지금으로 치면 얼추 벤제마나 비야쯤 되는 공격숩니다.
70월드컵에서 펠레와 같이 대회 4골 기록.
이번엔 펠레가 어그로 끌고 - 히벨리누 쐐기골
이 양반이 히바우두 이전 브라질 최고의 왼발잡이 히벨리누입니다.
카타르시스가 느껴지는 세레머니..
저는 옛날 세레머니의 희열 이런 거에선 이게 가장 먼저 떠오릅니다.
종료 직전 이번엔 직접 골을 노려보는 펠레의 더미런
토스탕 - 펠레ㅎㅎ
펠레는 이날 히벨리누의 추가골을 어시스트하며 5경기 3골 4어시를 기록.
브라질은 결승 진출. (당시엔 16강이 아닌 8강부터 토너먼트)
결승에서는 이탈리아를 만나 1골 2어시로 축구황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해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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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12.15 막짤은 들어갔으면 푸스카스상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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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2.15 펠레 대단하네요
하지만 지금의 음바페가 조금더 나은듯 -
작성시간 22.12.15 펠레 축구황제 등극 시나리오의 정점을 찍은 대회였죠. 자이르징유는 모든시합에서 골.. 기지아 퐁텐느 사로시와 함께지만 우승을 경험한 선수로썬 기지아와 단 둘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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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2.15 두번째 짤은 우루과이 선수가 쓰러져있는 펠레를 밟고 지나가네요 ㄷ ㄷ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