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팬들에겐 시니사옹으로 통하는 미하일로비치의 처음이자 마지막 월드컵..
이란에 고전하던 유고의 후반 70분경 한방
한국팬들에게 시니사옹의 쇼케이스
이란은 주전 골키퍼 아베드자데 대신 노장 나키사를 넣은 패착의 순간입니다.
예상과 달리 의외로 고전 끝에 유고가 이 한방으로 이란에 1-0 승
미국에 또 한방
시니사옹 왼발 프리킥에 콤레노비치의 헤딩 마무리
재밌게도 시니사와 콤레노비치 모두 센터백입니다.
네덜란드전도 역시 장거리 왼발 프리킥
반데사르가 잘 막습니다.
이날 유고 감독 인터뷰가 인상적인데, 네덜란드에 맞불 놓는건 자살행위다.
우리는 잘 버티다가 시니사와 미야토비치의 한방에 기대해본다 뭐 이런 말을 했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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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2.12.17 낮고 빠른 미사일킥의 절대 일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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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2.17 ㅠㅠ 그 시절. 대단했었는데.,.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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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2.12.17 유고연방시절 후덜덜 했죠 저기서 몇나라가 쪼개졌는데도 다들 잘하니..
미하일로비치는 프리킥 헤트트릭 이걸로 설명끝! -
작성시간 22.12.17 미하일로비치, 주닝요페르남부카누, 데이빗베컴!
진정한 역대급 데드볼키커 3대장! -
작성시간 22.12.17 미야토비치도 정말 오랜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