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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3.03.29 복싱의 최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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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29 신이내린복서 해글러행님 펀치력 맷집 체력 뭐하나 빠지는거 없는 엄청난 행님이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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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29 대머리만 보면 헤글러라고 불리던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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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29 헌즈가 저날 주먹도 부러지고 상황이 안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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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3.03.30 진짜 기다렸던 경기였는데 처음부터 저렇게 난타전이 될 줄 몰랐습니다.
진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봤던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