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라면으로 허기를 달래는 해녀 할머니들 작성자Sunset Drive|작성시간23.04.10|조회수14,915 목록 댓글 37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7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일봉50억 | 작성시간 23.04.11 황제라면이네 작성자치우삭풍 | 작성시간 23.04.11 ‘어머님 전복이란 해산물 넣어서 끓여 줄 수 있을까요? 해산물 값은 다 챙겨 드릴께요’ 작성자이종고인물 | 작성시간 23.04.11 굴 진짜 맛있겠다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3.04.11 소주 한 짝도 가능할듯 ㄷㄷㄷ 작성자포항간지남 | 작성시간 23.04.12 라면인데 싯가 받아도 무죄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