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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한화 김서현 "선발 투수 하고 싶다."

작성시간23.04.27|조회수19,136 목록 댓글 21

 

 

 

 

어제자 인터뷰

 

원래는 마무리 투수를 선호.

 

처음 한화 이글스 구단에 입단할 때도

구대성 선배 같은 마무리 투수가 되고 싶다며,

시즌 50세이브가 목표라는 포부를 밝힘.

 

프로 1군 데뷔 이후에 마음이 바뀌었는지,

이제는 선발 투수를 희망.

 

 

 

 

 

 

 

김서현
2004년생(만 18세) 188cm 86kg
2023년 1차 지명 - 한화 이글스

고교 시절에도 충암고 상대로 87구 던질 때

평속 152km/h, 최고 155km/h 유지

 

이후에, 물금고 상대로는 95구, 덕수고 상대 101구,

충암고 상대 89구 던질 때 150km/h 이상 유지

 

체력적으로는 충분히 선발 투수 가능한 자원.

 

 

 

 

 

 

여기에 다양한 구종 바리에이션까지

 

최고 160.1km/h 패스트볼

 

 

 

 

 

 

 

 

최고 146km/h 서클 체인지업

 

 

 

 

 

 

 

 

 

 

 

파워 커브 (130km/h 후반)

 

 

 

 

 

그리고 최강야구 예능에서 보여준 너클볼(?)

 

+ 슬라이더, 스플리터도 가능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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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3.04.27 팀이 한화면 안되요.
  • 작성시간 23.04.27 이제 알았구나 한화에서는 세이브 기회가 하늘의 별따기라는걸..
  • 작성시간 23.04.27 길게 봐야지.

    지금이야 언제까지 씽씽하게 던질것 같지만,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젊어서 사용한 과부하까지 합쳐서 몸이 빨리 망가진다.
  • 작성시간 23.04.27 예전 역대 최강의 원투펀치라던
    랜디존슨-커트실링
  • 작성시간 23.04.27 아직은 마무리가 어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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