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48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3.06.03 5천원
-
작성시간 23.06.03 아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나중에 저희 어머니께서 이모님이랑
철학관에 사주보러 갔거든요.
어머니께서 아버지 돌아가셨는데도 그냥
시험삼아서
아버지 생년월일이랑 어머니 생년월일 그냥 알려드렸
대요.
사주보시는 분이 아버지 성함이랑 사주보고
이 생년월일이 잘못된거 같다고 사주대로라면
돌아가신 분이라고
다시 한번 확인해서 오라고 그러셨다네요.
좀 신기했어요. -
작성시간 23.06.04 제가 33살부터 7년동안 사주명리 공부를 취미로 하고 있는데요 공부를 하면 할 수록 아 이거 더 공부하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그냥 미리 조심하자 이 수준을 넘어서서 매일 매월 매년 10년대운 까지 계속 내삶을 끼워 맞추게 됩니다. 결혼도 하고 딸래미도 낳았는데 딸 사주를 보다가 25살 부터 10년 대운에 건강 안좋을게 보이니까 사주 공부 괜히 했다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3.06.09 업자로 살기에는 아직 너무나 미천합니다 ㅋㅋ 그리고 주변 지인들 재미로 봐주는데도 두어명 봐주면 기가 쫙 빨리는게 사주상담이라는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지금 제가 운전을 업으로 살지만 말로 먹고 사는거 또한 체력 많이 깎아먹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