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선수에서 떨어져서
본격적으로 제자를 키우기 시작함.
제자를 육성하면서 필요한 체계적인 훈련법과 펀치법을 공부하기 시작함.
그리고 제자들과 함께 끊임없는 체력단련도 병행중
(오른쪽 대머리는 기무라다...)
그리고 같은 체육관 망케릭(기무라,청목)들의 세컨드 활동을 하기 시작함
세컨드활동을 하면서
필요한 의료, 건강 지식등을 습득하게됐고
링 안의 선수로써가아닌
세컨드로서 경기를 넓게보는 시야도 얻게됨
세컨드 활동을위해 다른사람들의 경기를 끊임없이 연구하다보니
자신의 권투에 대한 객관화가 되기 시작함
자기가 왼손 사용도 하지않은 무식하기 짝이없던 권투를하고있었다는 사실을 처절하게 깨달음
현역에서 물러나서 시간도 많다보니
자신에게 부족했던 '왼손' 사용법에 대한 연구도 시작하게되었고
과거 자신이 상대했던 왼손 사용자들의 패턴을 하나하나 분석하기 시작함
그리고 마모루의 서포트로 뛰기도 하는데
단순히 응원석에서 앉아서 응원 하는게아닌
마모루 가까이서 마모루의 권투를 분석하기 시작함.
결과적으로 현재 일보는 이 모든 빌드업을 통해
스파링에서 WBA 패더급 세계 1위의 센도상대로
한대도안맞고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기행을 보여주거나
IBF 주니어라이트급 챔피언 볼프 상대로
볼프의 진심 펀치들을 모두 처내고 피하는 경이적인 모습들을 보여줌.
나아가서 마모루가 챔피언전에서 사용하던 패링같은기술도 적극적으로 사용해서 볼프에게 제대로 먹이는등
현재 일보가 현역인 시절보다 더 강해지고,
복싱 스타일도 전통적인 인파이터 복싱에서
현대적인 권투 스타일로 변해가고 있다는 떡밥을 주기적으로 뿌리고있음
일보 현역은퇴하고 머리깎아서 대머리될 당시에는 만화 망했다... 한 사람도 많았는데
현재 엄청나게 장기적으로
일보 부활 빌드업을 쌓고있는중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ustin316 작성시간 23.07.02 처음엔 참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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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WOWA 작성시간 23.07.02 일보가 이보되고 삼보되야 끝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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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성남짐승남 작성시간 23.07.03 일보야...형이 너 90년도부터 봤는데 그만하자 권투....이러다 갑자기 이종격투기 한다고 깝치면 형 진짜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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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고아름다와 작성시간 23.07.03 관장 ㅆㄹㄱ 저걸 은퇴 후에야 본인 스스로 깨우칠 때까지 둔거야? 그래놓고 애송이 어쩌고 이제와 다 아는 척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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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반드시해낸다 작성시간 23.07.05 다시 보고 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