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일본의 퐁퐁남 정액제 남편의 용돈 만세

작성자수그려라|작성시간23.07.06|조회수11,180 목록 댓글 18





한달 용돈 2만 천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orilia | 작성시간 23.07.06 민간으로 전환된 공공재와 몇십년간 동결된 임금. 일본.
  • 작성자타미힐피거2 | 작성시간 23.07.06 공공요금이 비싸다는 거 자체가 정치 후진국임. 국회의원이 하자는데로 다 하고 시위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민영으로 다 넘어가고 멍청하게 저러는거지... 멍청한 ㅈ 본
  • 작성자*쿵쾅쾅쾅* | 작성시간 23.07.06 저 만화 잠깐 봤는데 진짜 개빡세더군요.
    근데 주인공이 딱히 퐁퐁남은 아닌 것 같아요.

    주인공은 만화가, 그리고 부인은 직장인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남편이 수입이 고정적이지 않다
    보니, 생활비 관리를 아내가 하면서 남편에게 용돈을
    주고, 그 용돈을 아껴가며 먹고 싶은 간식 같은 것
    사먹고 이런저런 여가 생활을 즐기며 소소한 행복을
    찾는 내용입니다.

    물론 다양한 일본 남성들의 소비 패턴을 보여주기
    위해 다른 집안, 혹은 주인공이 만화 속에서 알게된
    남성들과 이야기하며 이 남자는 한달 용돈이 얼마고,
    그 용돈으로 이렇게 생활한다! 라는 장면들이 등장
    하지만, 밖에서 뼈빠지게 돈벌어오는 남자가 어디서
    굴러먹으며 살아왔는지도 모르는 부인에게 경제권
    다 뺏기고 온갖 부당한 대우는 다 받으면서 용돈
    받아 생활하는 그런 퐁퐁남의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 작성자핑꼬핑부 | 작성시간 23.07.06 퐁퐁남 전혀 아닙니다 만화를보신건지 ㅋ
  • 작성자크고아름다와 | 작성시간 23.07.07 저 만화는 안봐서 모르겠고, 퐁퐁남들의 아내분등 특징이.. 딱히 그 정도로 예쁘지도 않고, 뭔가 대접 받고 사랑 받아야 할 건덕지가 별로 없는 분들이 대부분임. 어릴때 살짝 괜찮았던 정도의 외모가 가진 재능의 전부인 경우가 많음.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