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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서이초등학교 정문 앞 상황

작성자romanson2|작성시간23.07.19|조회수17,557 목록 댓글 61

동료교사들이 꽃 놓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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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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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맹구스 | 작성시간 23.07.20 누가 되었던 완장 비스무리한 걸 차면 갑질하는 유전자가 우리에게 새겨져 있나보다.

    그러니 갑질했다는 19%인데, 갑질 당했다가 97% 라는 설문 결과가 나오는게 아닌가.

    학폭도 내 아이만 아니면 괜찮았으니, 저 교사도 내 친구나 자식 아니면 괜찮구나 하면서
    넘어가겠다 싶다.

    늘 그렇듯이 이런 문제는 수건돌리기처럼 반복되고
    다들 자기 자신에게 수건이 오지 않기만을 기원하는 기이한 문화속에서 오늘도 이런 갑질
    폭력은 유지되고 있다.
  • 작성자앙남 | 작성시간 23.07.20 진짜 나라의 국운이 다한거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붉은휘파람 | 작성시간 23.07.20 어쩌면 사람새끼들이 저럴꼬...
  • 작성자理宗 | 작성시간 23.07.20 아. 눈물 난다. 가해자를 꼭 밝혀내야지.
  • 작성자은밀한계곡 | 작성시간 23.07.21 갑질한 엄마년 신상털려서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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