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교사들이 꽃 놓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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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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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3.07.20 누가 되었던 완장 비스무리한 걸 차면 갑질하는 유전자가 우리에게 새겨져 있나보다.
그러니 갑질했다는 19%인데, 갑질 당했다가 97% 라는 설문 결과가 나오는게 아닌가.
학폭도 내 아이만 아니면 괜찮았으니, 저 교사도 내 친구나 자식 아니면 괜찮구나 하면서
넘어가겠다 싶다.
늘 그렇듯이 이런 문제는 수건돌리기처럼 반복되고
다들 자기 자신에게 수건이 오지 않기만을 기원하는 기이한 문화속에서 오늘도 이런 갑질
폭력은 유지되고 있다. -
작성자앙남 작성시간 23.07.20 진짜 나라의 국운이 다한거 같네요..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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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휘파람 작성시간 23.07.20 어쩌면 사람새끼들이 저럴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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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理宗 작성시간 23.07.20 아. 눈물 난다. 가해자를 꼭 밝혀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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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밀한계곡 작성시간 23.07.21 갑질한 엄마년 신상털려서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