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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작성시간 23.08.01 빈농 부러워하실건 없습니다 누구나 관심만 갖으면 알게되는것들이거든요
그냥 관심이 있냐 없냐
크냐 작냐 차이 일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빈농 작성시간 23.08.01 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아무튼 참으로 멋있으십니다.저도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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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도 한번 줘 작성시간 23.08.01 그 당시 전장식머스킷 소총의 위력을 몰랐던 장군들 대부분이 저 보병위주의 군대를 기병으로 충분히 작살낼수 있다고 믿었던 게 패착의 가장 큰 이유
냉병기 시대의 보병에 막강한 위력을 보였던 기병이 머스킷소총의 등장과 전열보병 라인베틀의 위력앞에
기병의 그 뛰어난 기동력이 반대로 장애물이 되어서 전열보병의 손쉬운 표적이 돼버렸죠
청나라 1만의 기병이 허허벌판에서 프랑스 전열보병 1천명에서 거의 전멸하다시피 한것도 그 기동력이 발판이던 말들이 전열보병앞에서 반대로 장애물이 되버리니
그냥 표적이 되버리니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기록도 있고 -
작성자꿈꾸는날 작성시간 23.08.01 김여물의 행적을 보니 척준경의 일화가 실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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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대중목욕탕 작성시간 23.08.01 아니 근데 혼자서 적진에 들어가 칼로 10명 가까이 배는게 가능한 일인가요? 상대도 8명이 칼을 휘두르는데 맨손 격투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