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 331년, 현대 이라크 북동부의 가우가멜라 평원에서 벌어진 마케도니아 왕국과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사이의 결전이다. 마케도니아군이 압승을 거둠으로써 사실상 아케메네스 왕조의 숨통을 끊은 전투이다.
알렉산드로스의 마케도니아군은 자신들의 병력의 5배가 넘는것으로 추산되는 페르시아군을 말그대로 개박살내버렸다. 페르시아군이 마케도니아군에 비해 훨씬 우월한 전력을 가졌던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고 일반적인 포위 섬멸전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과감한 공격으로 적을 셋으로 쪼개 고립시켜 각개격파한 알렉산드로스의 군사적 천재성이 유독 돋보이는 전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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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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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슬링거 롤랜드 작성시간 23.12.03 가가멜 전투. 한 나라의 운명을 다한 회전.
우리의 가가멜은 스머트들에게 만날 깨지는디 -
작성자우울한오늘 작성시간 23.12.03 탱커의 중요성. 맨탱이 버틴 시간만큼 딜러가 딜 팍팍 꽂아넣는다. 못버티면 차례대로 쓸려나가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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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0) - Mikhail - AikiSystem 작성시간 23.12.03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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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병남 작성시간 23.12.04 ㅋㅋㅋ그러니까 파르메니온을 갈아서 이겼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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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키즈리턴 작성시간 23.12.04 로드모바일을 이렇게 하면 되겠네...가 아니라 그 게임은 현질을 해애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