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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그려라 작성시간 23.12.19 음 전 경운기에 손을 넣어보고
도서견에 물려도 보고
동네 우물이 있었는데 그 위에서 놀다가
발을 헛딛어 우물에 매달려 있었음
마침 누나가 옆에 있어서 내 손을 잡고 애들이 힘이 없으니 올리지는 못하고 엉엉울고 있었는데
때마침 지나가던 동네 삼촌이 올려줌 그뒤로 우물에 뚜껑이 생김 -
작성자옆찝 아이 작성시간 23.12.19 초3때였나 과학시간에 파란색 황산구리용액 입에 넣어서 혓바닥 파랗게해서 친구들과 ㅋㅋ 하고 다녔던... 제가 그때 이후로 상태가 안좋아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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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방진개걸 작성시간 23.12.19 이런사람이 살아서 살아간다면 정말 경험으로는 따라갈 사람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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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늘은좀춥네 작성시간 23.12.19 칼날에 먼지가 뭍어있길래 손가락으로 닦았음. 피가 분수처럼 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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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루카아 작성시간 23.12.19 아이고야...울 아들 아무것도 아니었네
내남동생 공사장 불피워져 있는 커다란 통안에 부탄가스 넣어서 폭발하고 남동생은 시커먼쓰 되서 나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