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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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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7 육수우려낼 살점붙은 돼지뼈를 깜빡하고 며칠 밖에 놔둿다가 상햇는데 냄새가 아주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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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7
중학교 과학시간에 맡은
개구리 썩은 냄새에도 구역질 엄청나던데
정말 귀한 일 하시는 분들임.. -
작성시간 24.03.27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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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7 오늘 새볔 쓰레기 더미에서 옷이 수십벌이나옴. 근데 뭔가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오는데 소변냄새...그 옆에 새것같은 선풍기 그리고 큰봉투에 종이봉투들이 수십장이 있었는데(누군가가 쓰레기더미 뒤지며 풀어헤쳐놓은듯) 부의금봉투...결국 고인의것이란 얘기인데 그 선풍기 어떤사람이 가져갔는지는 몰라도 잘썼으면 모르는게 약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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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03.27 한여름에 산책 코스에서 첨 맡아보는 썩으내가 진동...이건 동물사체가 아닌듯..생각하며 지나가고...3~4일뒤,,뉴스에 그장소가 딱~~할머니가 농작물 관리하다가 쓰러져 숨졌다고....아~그 특유의 냄새~~이제야 그게 시체 썩는냄새라는걸 알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