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받거나 우울하거나 지루해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라콴트 작성시간 24.05.04 근데 확실히 인슐린 렙틴 그런거 공부하면 절제하는데 도움이 되긴함 원리를 알고하는 절제와 모르는 상태서 무조건적 절제와는 다름
-
작성자압력밥솥 작성시간 24.05.04 저한테는 해당됨. 밖에 나가 있거니 일할 땐 배고 안고프고 잘 안먹는데, 집에 있으면 먹깨비. 일부러 과자 안삽니다. 그랬더니 이젠 밥, 라면을 자꾸 먹음 ㅋㅋ
-
작성자바쁜 벌꿀은 슬퍼할 시간도 없다 작성시간 24.05.04 나는 아닌디 그럴 수는 있겄다
-
작성자오니츠 작성시간 24.05.04 조선시대 스트레스가더컸을거같은데
-
작성자solaris 작성시간 24.05.04 살찌는 사람과 안찌는 사람의 가장 큰 차이가 이 부분인 듯 함.
운동을 통해 살을 뺀 사람들 말고, 그냥 살 안 찌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보면, 입이 심심하다라는 표현 자체를 안 함.
오히려 식사 때가 아닌데, 먹기 위해 손에 뭐를 묻혀야 하는 상황을 매우 귀찮아 함.
그러니 어 배고프네 밥 먹자(끼니)의 상황에서는 살찌는 사람보다 오히려 더 먹음
살찌는 사람들은 끼니 때는 신경쓰며 안찌는 사람보다 덜 먹지만, 입이 심심하다는 표현을 거의 입에 달고 살고,
항상 뭔가를 먹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