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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넉넉한 집안에서 자라지 못했다는 박성훈

작성자아이바오|작성시간24.05.05|조회수11,849 목록 댓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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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그저 고마울뿐~ | 작성시간 24.05.05 그룽 인맥이라는게 있나요?
    제가 보기엔 다 허상이던데
    같은학교 같은집안 이라도 그사람들이 제가 힘들때 도움을 주거나 돈을 빌려준기억은 없어서요
  • 답댓글 작성자그룽 | 작성시간 24.05.05 그저 고마울뿐~ 당사자의 인맥말고 부모의 인맥이 있죠
  • 작성자SKYS | 작성시간 24.05.05 Imf중3때였어요,, 주변에서 정말 망하는 집들많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늡 공무원이라 정말 직접 몸으로 겪진않아 천만다행이었어요, 그냥 전재산 2금융권에 넣은거 다날린정도,, 그래도 꼬박꼬박 월급 나와서 일상생활은 문제없었어요, 주변 중소기업하는 아버지둔 친구들 순식간에 가족이 찢어지더라구요
  • 작성자bioder | 작성시간 24.05.05 ㅜㅜ
  • 작성자물나방 | 작성시간 24.05.05 내가 저친구보다 나이도 많은데, 저 친구 아버님이 육사에 은행원이면 내 기준에서 볼때 상위 10% 집안인데, 휴가나온 아들에게 5천 원줄돈이 없고,
    식사를 김치에 물말아 드신다는 말도 좀 이해하기가 어렵네...
    우리주위에 보면 원래 처음 과거부터 가난하고, 지금현재도 가난하고, 미래에도 가난할 사람들 조차도 그정도는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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