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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누군가의 말투를 따라하는거 같은 전주 초딩빌런

작성자데일리로션|작성시간24.06.11|조회수6,743 목록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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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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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몬스터에너지82 | 작성시간 24.06.11 금쪽이네~~~~자기 자식이 문제가 있다는걸 부모로서 인정하기 힘들겠지만 어머님 그러시면 안되요~미래를 봐서라도 치료를 해이지~
  • 작성자풍만으로 들었소~ | 작성시간 24.06.11 폭력은 무조건 잘못이지만.... 쟤는 몇대 맞으면 고쳐질거 같은데..... 아이를 때리는건 그래도 좀 그러니까 쟤 부모를 패면 애가 좀 고쳐질듯요.
  • 작성자방배사람 | 작성시간 24.06.11 때론 몽둥이가 약임
  • 작성자kasiya84 | 작성시간 24.06.11 애미애비까지 같이 쳐넣어라제발
  • 작성자투쿨 | 작성시간 24.06.12 new 싹수가 노랗노 ㅎㅎㅎ
    부모도 노랗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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