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 목욕탕 경고문 작성자밀레의아침|작성시간24.06.19|조회수30,659 목록 댓글 6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질러부러 | 작성시간 24.06.19 거기가 작으면?? 난가??ㅜㅜ 작성자Mr.everything | 작성시간 24.06.19 키 작아서 중학교 한참지나서까지 고속버스 반표사서 타던 형들 생각나네 ㅎ 작성자티아민 | 작성시간 24.06.19 맞말 작성자한번만 봐 줘 | 작성시간 24.06.19 글씨 잘쓰심 작성자옆구리강타! | 작성시간 24.06.19 79년에 목욕비 800원이면 비싼거 아니었나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