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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생 아빠 꼳휴 칭찬한 어린이집 선생님

작성자어디서 수작질이야!|작성시간24.09.06|조회수10,983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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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마크넷 | 작성시간 24.09.06 아빤 왜 꼬리가 달렸어?
  • 작성자우리개 물어요 | 작성시간 24.09.06 우리 딸내미 친정엄마랑 식사하는데 "나도 엄마아빠처럼 꼬츄에 털나고싶다!" 외침. 식사 중이던 모두 못 들은척 밥만 떠먹음ㅠㅠ
  • 작성자狼人great | 작성시간 24.09.06 곧휴 얘긴 아니지만
    작은 애 어린이집 다닐때
    우리 아빤 오줌을 안싼다고
    자기가 여태까지 아빠 오줌싸는걸 본게 두번 밖에 없다 그래서
    원장쌤이 저 병 있는 줄 알았답니다
  • 작성자기절을해?? | 작성시간 24.09.06 큰애 초4 때 학교에서 큰거 보는게 부끄러웠는지 참는다는 소리 듣고 아빠도 초등학생 때 부끄러워서 참다가 실수를 할 뻔했었으니 참지 말고 선생님께 말씀 드리고 화장실을 가라고 선의의 거짓말을 했었는데 그 뒤로 바지에 똥싼 아빠가 됐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전화 오셨길래 아이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선의의 거짓말을 했다 말씀 드렸는데 아들이 얘들아 우리아빠가 옛날에 똥 마렵다고 말 못해서 바지에 똥쌌었데 참지 말고 가서 싸래 라고 퍼트려서 한동안 아들 친구들이 저만 보면 ㅋㅋㅋ 해서 곤욕을 치뤘습니다
  • 작성자면목커 | 작성시간 24.09.06 아는누나 유치원교사할때 어떤애가해맑게오더니 "선생님 선생님 어제 엄마가 아빠꼬추먹었어요!"해서 당황했었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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