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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권 당첨됐다고 퇴사한 후 돌아온 직원 썰

작성자수사부반장ver.23|작성시간24.10.15|조회수38,650 목록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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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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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구들여 | 작성시간 24.10.16 ㅋㅋㅋ
    예전 즉석복권 초창기
    예비역 복학 준비하던 선배가 자취방 알아보고 다니다
    즉석복권구매하고 긁음.
    당청금만 긁어서 천만원인가 나옴,.
    흥분해서 난리치고 자취방 구할려던 돈으로 후배들 모아서
    회식시켜줌,
    후배들은 제대해서 후배들한테 한턱 쏘나보다하고 생각함.
    자취방 구할려던 돈 다쓰고
    다음날 은행에 돈찾으러 감.
    은행직원이 숫자 마저 긁고 나서
    고객님 이거 꽝인데요....
    멘붕옴.
    나중에 후배들 그 사실 알게 되어서
    십시일반해서 자취방 돈 마련해줌.
    그형님 성이 양씨였는데
    그뒤로 그 형님 별명이
    양꽝이 되었음.
  • 작성자목욕탕 헤이하치 | 작성시간 24.10.16 10억 가지고 뭔.. 회사 계속 붙어있어야된다.
  • 작성자센터 맥그리거 | 작성시간 24.10.16 어머니가 당첨됐는데 니가 그만두고 난리냐
  • 작성자재능없는열정 | 작성시간 24.10.16 아는형이 로또 5등 된거 칼 풀로 가짜 1등 만들어 회사 휴게실에서 동료들한테 자랑했는데 한놈이 진짜인줄 알고 그걸 들고 도망감ㅋㅋ 다음날 죄송하다고 회사 출근
  • 답댓글 작성자디세이블 | 작성시간 24.10.16 와...인성...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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