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이병철 삼성 창업주는 6.25 전쟁을 별거 아닌 사건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이 서울을 점령하자 피난을 가지 못하고 집에서 숨어 지냈습니다.
언제 밀고를 당해서 죽을까 걱정하고 있었는데 , 위대식 이라는 사람이 삼성물산의 창고를 지키는 인민군에게 뇌물을 주고 물건을 빼돌린 다음 물건을 암시장으로 팔아서 번 돈으로 이병철 회장을 피난 시켰습니다.
이후 이병철 회장이 운전기사 위대식을 회사 임원급에 대우를 하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위대식은 이병철 회장보다 먼저 세상을 떠났는데 이병철 회장의 지시로 자기 가묘(죽기 전 만드는 묘) 옆에 모시라고 지시를 내렸습니다.
자신의 호를 딴 호암미술관과 자신의 묘를 최고 수준의 지관을 통해 명당을 골라서 정했는데, 그런 자신의 무덤 옆에 묻어주라고 한 것은 위대식의 후손들도 함께 번영을 누리자는 이병철의 최대의 신임을 보여준 것으로 이병철 옆에 묻힌 것은 부인 박두을 여사 외에는 다른 임원들은 전무하여 위대식이 유일하다.
이병철의 위대식에 대한 신임이 가족과 같은 수준이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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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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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0.24 회장 운전기사 아무 사람이나 안시키지, 게다가 자신을 구해준거나 마찬가지니 옆에 두고
한듯. 게다가 묫자리까지
얼마나 신임했는지 -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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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0.24 사진이 어디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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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0.24 저 기사는 평생 삼성 임원급이었고
저 분이 출퇴근 시키는 기사가 따로 있었죠
기사의 기사
이병철은 운전기사가 살리고 정주영은 하급 경비가 살림
정주영의 유언대로 그 경비의 후손이 현대의 경비 대행 업체 -
답댓글 작성시간 24.10.24 저분을 이 맞아요
저분의 기사가 따로 있었고 저분은 이병철 회장 수행시만 운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