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드라마, 쇼군
1600년 일본 난세 이야기
2024년 에미상 시상식(9월 15일)에서 최우수 드라마, 감독, 남우주연, 여우주연, 음악, 미술상 등 총 18관왕이라는 기록을 달성하면서 역대 에미상 단일 시상식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드라마가 됐다
남우 주연상을 수상한 일본 배우 사나다 히로유키는 한국 배우 이정재(오징어게임) 이후 2번째 아시아계 남우주연상 수상자가 됐고,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사와이 안나는 최초의 아시아계 여우주연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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