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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너티퍼티 동굴 사망사건 그래픽

작성시간24.11.18|조회수63,670 목록 댓글 40



2009년 미국 유타주에서 일어난 너티퍼티 동굴 사고
매우 비좁고 복잡하여 탐험 매니아들이 자주 찾던 동굴 
의과 대학을 다니던 평범한 가정의 가장인 존 존스가 
일행과 함께 동굴 탐험 중 좁은 구멍에 몸이 거꾸로 끼어버림
동료가 다리에 밧줄을 매어 조금 끌어 올린 후 틈새로 무전기와 물,
식량을 넣어 줬으나 밧줄이 풀리면서 더욱 깊이 빠져버림
꽤나 깊고 좁은 동굴이기에 중장비를 동원하기 힘들었으며 동굴이라는 특성상 
진동으로 인해 붕괴될 위험성이 컸기에 폭발물을 사용하지도 못했다고 한다
26시간 동안 137명의 구조대원이 구조를 시도했으나 결국 구조가 불가능 했고 
존은 27시간 후에 호흡 곤란으로사망 
시신을 빼내는 것조차 어려웠기 때문에 시신 수습을 포기하고 더 많은 희생자가 
발생할 것을 우려해, 구조가 그대로 종료... 
이후 동굴은 완전히 폐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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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4.11.18 어렸을때 누나들이랑 놀면서 이불에 돌돌말렸을때 숨도못쉬고 너무 괴로워서 진짜 미쳐버릴거 같았는데.. 저건 진짜 못함
  • 작성시간 24.11.18 어렸을적에 버려진냉장고 안에서 문이 열리는지 궁금해서 들어갔었는데 아직까지도 그 갑갑했던 느낌이 기억남. 다행히 친구가 옆에있어서 금방나왔는데 잠깐인데도 너무답답해서 기억에 남아있음.
  • 작성시간 24.11.18 건강검진 뇌mri 찍을때 한20분 통 속에서 가만있는것도 디지것던데
  • 작성시간 24.11.28 그러게 왜 들어가... ㅠ
  • 작성시간 25.04.29 동굴탐험은 목숨걸고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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