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시절..
확실히 지금보단 앳된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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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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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1.27 성격도 으찌나 털털하고 발랄했던지 다리 쩍벌하고 꺄르륵꺄르륵 웃는데 진짜 졸귀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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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4.11.27 그냥 예쁜 애한테 예쁜 척 한다고 난리들이니, 뭘 어쩌라는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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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1.27 팔이 엄청 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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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1.27 티비를 안봐서 뭔프론진 몰라도 헬스장에서 런닝머신티비로 소리없이 뭘 보는데 애들이 나와서 춤추고하는데 유독 한명만 보이고 한명만 너무 이쁘고 그랬더랬죠.. 그게 장원영이었어요 타고난 인물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