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체입니다
그 시절 후지이 이츠키의 그 방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사카이 미키
공경하는 선배였을텐데
누구 못지 않게 충격이었을 것 같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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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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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0 어제 케이블서 하더군요 러브레터 태어나서 첨봄 맨날 오겡끼만 봤지..그나마 졸며봐서 끝가지도 못보고 잠..원래 느릿하고 감성충만 간질간질한 로맨틱한 영화 못봐서 그래도 중간쯤 보자마자 단박에 뗄수없는 영상미 모든컷 하나하나가 정지해놓고 봐도 다 예술적.. 얼마나 정성들여 찍고 연기한걸까 경외감이 들긴하더군요 잔잔하게 멀리서 관망하며 들여다 보는듯한 뿌연망원렌즈 이수준이었던 일본 영화가 그리몰락한것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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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0 지금도 러브레터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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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1 그때 그 설레임이 그립네요.장면하나하나가 다 각인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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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4.12.11 이제 우리가 저 배우에게 물어볼 때인가 보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