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렌즈를 쓰는게 귀찮아진 미국인들이 약을 개발했는데
점안액을 눈약처럼 하루에 한번 넣으면 홍채의 멜라닌 양을 변화시켜 눈동자 색이 영구적으로 변하게 하는 약이 틱톡에서 돌고있음
...쉽게 말하면 눈안의 세포를 파괴함으로써 눈동작 색을 변화시키는것
당연히 의사들은 기겁하면서 눈에다 독약 넣는꼴이라며 말리는중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Killing In Action 작성시간 25.01.14 병원가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자기 몸을 실험 도구로 쓰는 듯
-
작성자지원을사랑한다 작성시간 25.01.15 놀랍지도 않다
-
작성자대구젊은아재 작성시간 25.01.15 까이꺼 대충살자는거네
-
작성자소백산호냥이 작성시간 25.01.15 1프로가 먹여 살린다는 동네?
-
작성자우리단팥빵 작성시간 25.01.16 의료보험이 없으닌까 자기 몸 자기가 치료하는게 몸에 배서 저런거 이겨 낸다고 생각함
마치 먼 것 처럼 느껴졌던일 해냈을때 자신감 생기는 것처럼 그래서 코로나도 별거 아니라고 약해빠진 애들이 걸리는거라고 생각했음